미국심장학회, '플라빅스'보다 '브릴린타'가 우선
- 어윤호
- 2014-10-15 11: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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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HA·ACC 가이드라인 발표…P2Y12억제 항혈전제 최초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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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심장학회(AHA)·미국심장병학회(ACC)는 최근 비ST분절상승 급성관상동맥증후군(NSTE-ACS) 환자에 가이드라인 업데이트에 이같은 내용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AHA·ACC 급성관상동맥증후군의 치료에 대해 특정 P2Y12억제제를 다른 P2Y12 억제제보다 우선으로 권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지침은 시판되고 있는 브릴린타(티카그렐러), 플라빅스(클로피도그렐), 에피언트(프라수그렐) 등 P2Y12억제 항혈전제에 대한 구별을 돕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브릴린타는 조기침습치료(PCI 목적의 혈관조영술) 또는 허혈 기반 전략에 맞춘 치료(예: 약물 치료), 기타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을 받는 비ST분절상승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에서 플라빅스를 능가하는 선호등급을 획득했다.
브릴린타 제조사인 아스트라제네카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라인 개정은 새로운 권고사항을 지지하는 PLATO 연구결과에 대한 신뢰가 강화돼 ACS 치료의 표준이 브릴린타를 포함해 어떻게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는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번 지침개정은 PLATO 임상시험을 비롯해 다양한 임상시험 결과를 토대로 이뤄졌다. 참고로 현재까지 브릴린타와 에피언트 간의 효능을 비교한 임상시험 결과는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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