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택 원장, "진흥원 해외지사 존치여부 검토"
- 최봉영
- 2014-10-21 14:33: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재원 의원, 외국사무소 예산낭비 지적
보건산업 진흥원이 해외 각국에 있는 지사에 대한 철수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21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진흥원 정기택 원장은 이 같이 밝혔다.
김재식 의원은 진흥원 해외지사에 대한 무용론에 대해 지적했다.
김 의원은 "부처마다 중복되는 유사사업이 많고, 진흥원 외국사무소가 너무 많다"고 강조했다.
이에 6개나 되는 해외지사는 돈 낭비 소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기택 원장은 "해외지사 존치여부에 대해서는 제로베이스에서 검토해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4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5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6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7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8하나제약, 장남 이사회 제외…쌍둥이 자매 전면 배치
- 9"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 10[기자의 눈] 약가 깎고 R&D 늘려라…중소사 ‘퇴출 압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