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불출석 김성주 적십자 총재 동행명령 발부
- 최은택
- 2014-10-23 19:35: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복지위, 27일 출석명령...국감도 당일 오후 2시로 연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국정감사에 출석하지 않은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여야 의원들은 급기야 동행명령장을 발부해 오는 27일 집행하기로 했다. 적십자사 국정감사도 연기해 당일 오후 2시부터 열기로 했다.
국회 보건복지위는 23일 이 같이 결정했다. 김춘진 보건복지위원장은 "정당한 사유없이 국정감사에 출석하지 않은 김 총재에게 동행명령을 발부하고, 오는 27일 오후 2시까지 출석을 명한다"면서 "불출석 시 오후 6시까지 동행명령을 집행한다"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4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5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6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7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8"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 9하나제약, 장남 이사회 제외…쌍둥이 자매 전면 배치
- 10[기자의 눈] 약가 깎고 R&D 늘려라…중소사 ‘퇴출 압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