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여 남은 서울시유통협회장 선거 여전히 깜깜
- 이탁순
- 2014-12-18 06:14: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력인사들 눈치 경쟁만..."최소 후보자 파악 시간 줘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YDP 폐업, 외국계 제약사와의 마진협상 등 굵직굵직한 사안에 밀려 선거운동이 여의치 않다고 하지만 선거가 한달 밖에 안 된 시점에서 출마선언조차 없다는 건 문제 아니냐는 기류도 형성된다.
서울시협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은 1월 2일부터 5일까지다. 선거는 정기총회일인 1월 27일.
하지만 후보자들의 윤곽은 그려지지 않는 상태다.
현재 후보 등록이 유력시 되는 인사로는 박호영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위너스약품 대표), 고용규 한국의약품유통업협동조합 이사장(동우들약품 대표), 임맹호 약업발전협의회 회장(보덕메디팜 대표) 등이다.
여기에 몇몇 인사들도 선거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경선과 추대 사이서 고민하는 인사가 있는데다 다들 출마선언에 눈치를 보면서 후보자 면면은 여전히 안갯 속이다.
이러다보니 일반 유권자들은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다. 후보자에 대한 정보가 정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투표 하기는 어렵다는 반응이다.
유통업계 한 관계자는 "지금 후보자 장점과 공약을 알릴 시간에 서로 눈치만 보고 있다"며 "후보자 등록 이후 20일 가량 선거운동으로는 후보자를 파악할 시간이 부족하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관련기사
-
서울시 유통협회 이끌어갈 후보군 4~5명 떠올라
2014-09-29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2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3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4"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 5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역대 최고
- 6건보공단 '특사경 수사단' 초읽기…재경부 31명 증원 승인
- 7임종훈 한미 사장 820억 지분 처분…"거버넌스 안정화 기대"
- 8존재감 커진 K-바이오…국제학술지, 한미·SK바팜 혁신성 주목
- 9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 분류…제약사 숨통
- 10MSD-보령바이오, RSV 신약 ‘엔플론시아’ 코프로모션 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