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문화재단, AG신진작가대상 초대전
- 노병철
- 2024-09-24 09:26: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달 30일까지 ‘아구아 비바–이나하’ 전(展) 개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안국약품이 후원하고 안국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AG갤러리는 신진작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매년 6명의 선정작가를 AG신진작가대상 공모전을 통해 배출하고 있다. 선정된 작가는 멤버쉽 구성원으로 지속적인 전시와 작품 매입 등의 지원을 받으며, 작가로서의 면모를 키워갈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특히 매년 대상 받은 작가들에게 특전의 기회로 개인전 초대를 통해 역량을 집중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23년도 대상작가인 이나하 작가는 ‘아구아 비바’ 라는 주제로 전시를 개최하며, 클라리시 리스펙토르의 동명의 책에서 따온 ‘살아있는 물’ 혹은 ‘해파리’를 의미하는 단어로서 ‘뼈대가 없는’ 즉, 특정한 형태를 강제하는 구조가 존재하지 않는 자유로운 세계를 보여주고자 한다.
안국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나하 작가는 최근 서울대미술관에서 개최된 ‘미적감각’전에 초대되어 새로운 작가세대의 새로운 회화의 개념을 부분적으로 전한바 있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그 역량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