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약품 약국영업부, 보라카이 연수
- 이탁순
- 2015-01-21 09: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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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매출목표 3300억원 달성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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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영업 전 사원은 세계적 휴양지 필리핀의 '보라카이'를 다녀왔다. 주호민 대표는 "지금의 세화약품이 있기까지 약업계 지인들의 도움과 임직원이 일치단결해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국민의 건강과 직결된 약업계에 종사한다는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의약품유통 업무에 임해 줄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워크숍에서 부서별 영업 전략을 바탕으로 보다 특화된 경쟁력으로 새롭게 출발함으로써 지속적인 성장과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고객에 감동을 전하자"고 말했다. 특히 주호민 대표이사가 직접 경영 상태와 매출추이 등 전반에 관해 설명하며 직원들과 소통하는 기회로 삼고, 회사의 비젼과 새로운 희망을 제시했다. 워크솝은 부서별 발표를 통해 영업의 프로정신, 창의적인 영업, 약업계 전반에 대한 설명과 논의했다. 양성진 영업사업부 상무는 "교육시스템 강화를 통해 새로운 영업 전략과 앞서가는 시스템으로 세화의 새로운 모습을 펼쳐 보이겠다는 각오와 함께 어려운 약업 환경을 임직원 모두 함께 헤쳐 나가자고" 세화인의 화합과 역할을 강조했다. 한편, 세화약품은 2014년 2800억 매출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낸 바 있다. 2015 매출목표 3300억원을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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