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파나마서 '나보타' 심포지엄
- 이탁순
- 2015-02-27 11: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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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남미 관문역할, 수출 교두보 마련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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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런칭은 남미의 관문역할을 하는 파나마에 수출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상징적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런칭 심포지엄은 나보타의 임상학적 가치를 소개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파나마 현지의 성형외과 및 피부과 전문의 100여명을 비롯, 주변 국가 전문의까지 총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연을 진행한 청담i성형외과의 석정훈 원장은 'FDA가 선택한 고순도 프리미엄 보툴리눔톡신 나보타 & 나보타를 활용한 시술법'이란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석 원장은 "나보타는 고순도 보툴리눔톡신으로 우수한 효과와 빠른 효과 발현 시간을 주된 특징으로 하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은 "파나마 미용 분야 최고의 파트너인 파마비탈(Pharmavital)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나보타를 선보일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나보타가 파나마 보툴리눔톡신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보타는 대웅제약이 5년간 연구를 통해 자체 기술로 개발한 고순도 보툴리눔톡신 제제로 현재 60여개국에 약 7000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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