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이사 부회장 승진
- 이탁순
- 2015-03-02 09: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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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과균 부사장, 관리본부 사장…3월 1일자 임원승진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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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모과균 관리본부 부사장이 사장으로 임명됐다. 광동제약은 이같은 내용의 임원 승진인사를 1일자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기존 임원 4명은 승진시키고, 신규 임원 3명이 보임됐다.
오너 2세인 최성원 사장은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최 부회장은 지난 2013년 7월 부친인 고 최수부 회장 유고에 따라 신임 대표이사에 올랐다. 서울대 경영학과와 일본 게이오대 경영대학원을 다녔다.
관리본부 모과균 부사장은 사장이 됐다. 김현식 영업본부 사장과 사업별 투톱 체제가 예상된다.
유통·생수사업부 이인재 전무이사는 부사장으로, 홍보실 박상영 상무이사는 전무이사로 승진됐다.
또한 DTC사업부 김영인, OTC사업부 이규원, 병원사업부 박희만 부장이 각각 이사대우로 승진, 신규 임원진에 등록됐다.
▲ 대표이사 부회장 최성원 ▲ 관리본부 사장 모과균 ▲ 유통/생수사업부 부사장 이인재 ▲ 홍보실 전무이사 박상영 ▲ DTC사업부 이사대우 김영인 ▲ OTC사업부 이사대우 이규원 ▲ 병원사업부 이사대우 박희만
광동제약 임원인사(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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