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처치 등 상대가치 인상, 검체·영상 인하"
- 최은택
- 2015-03-22 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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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상대가치점수 개편 기본방향 건정심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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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상대가치점수 중 수술·처치·기능검사 부문은 인상하고, 검체·영상분야는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복지부는 이 같은 방향으로 상대가치운영기획단을 통해 구체적인 조정방안을 마련할 계힉이라고 20일 건정심에 보고했다.
이렇게 조정되면 외과, 흉부외과, 산부인과 등 수술·처치를 주로 하는 진료과목의 수가가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현재는 평균 대비 수술 77%, 처치 86%, 기능검사 75%, 검체검사 160%, 영상검사 123% 등으로 의료행위별 영역에 따라 보상수준에서 불균형이 존재한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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