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다시 증가...외래 1천명당 35.6명
- 최은택
- 2015-03-27 11:27: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본 "초중고생 인플루엔자 감염 주의해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2월 중순 이후 2주간 감소하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이 최근 2주간 다시 증가했다며,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27일 질본에 따르면 전국 200개 의료기관이 참여한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2015년 12주차(3.15~3.21)에 신고 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는 외래환자 1000명당 35.6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중고 학생 연령(7~18세)에서 환자발생이 높은(65.4명) 것은 대체로 개학 후 단체생활로 인한 감염 증가가 주된 요인으로 판단된다고 질본은 설명했다.
따라서 학교 내 인플루엔자 예방 및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손 씻기와 기침예절(휴지, 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고 기침)을 잘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