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 미국법인 설립…분자진단 시장 공략
- 가인호
- 2015-03-30 08:24: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신규 고객 확보 및 추가 FDA 본격 추진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분자진단업체 씨젠(대표 천종윤)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최근 밝혔다.
이를 통해 글로벌 분자진단 시장의 45%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 시장에서의 매출을 활성화 시키겠다는 전략이다.
회사 측은 미국 법인 설립을 통해 현지에 있는 기존 고객을 직접 관리하고, 신규 고객과의 접점도 강화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영업 마케팅을 진행 할 방침이다.
주요제품에 대한 추가적인 FDA 승인도 본격적으로 추진해 가장 큰 시장인 미국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씨젠은 최근 글로벌 기업 다나허(Danaher)와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추가적인 ODM 계약으로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제품 공급을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또한 호흡기 및 설사증 검사제품 등 주요 제품에 대해 미국 FDA를 준비하고 있다.
천종윤 대표는 "그 동안 연구개발을 통해 TOCE, MuDT 등 분자진단의 패러다임을 바꿀 신기술 개발에 성공했고, 이제는 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제품을 내세워 글로벌 시장 확대에 총력을 다 할 시점"이라며, "미국 법인 설립은 씨젠이 글로벌 분자진단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