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부산지원, 월평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
- 김정주
- 2015-03-31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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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책임 이행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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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송재동 지원장)은 31일 도-농 간 사랑나눔 실천을 위해 기장군 소재 월평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번 자매결연식은 농촌 일손 돕기, 농산물 구매 등 물질·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지원은 월평마을 주작목인 수세미, 여주, 콩, 친환경 쌀 등을 구매해 무료급식소 '수자타의 집'에 전달키로 했다.
이번 자매결연식에는 월평마을 한광렬 이장과 기장군 부군수 정원수, 기장군의회 이승우 의원 등 내외빈 약 80여명이 참석했다.
송재동 지원장은 "농촌을 지원하고 영농기에 일손 돕기 등 봉사활동과 농산물 구매 등을 통해 농촌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지원은 지역 요양기관과 연계한 무료 진료 봉사활동 등 앞으로도 '프로노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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