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산약품 창립63주년…"이웃과 함께 가는 복산"
- 정혜진
- 2015-04-13 11:05: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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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 감사행사 이어 이웃들에 감사 인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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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산약품이 지난 7일 복산약품 대강당에서 창립 63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엄태응 회장은 인사말에서 "복산약품이 63년까지 이어진 것은 약사와 의사들 덕분"이라며 "또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사 사무실에 매일 출입하는 폐지 정리 할머니와 야쿠르트 아주머니, 커피자판기 관리원, 구두 미화원에게도 감사의 선물과 금일봉을 전달했다.
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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