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중앙연구소, 설립 33주년 기념식 가져
- 이탁순
- 2015-04-16 09: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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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년 설립돼 카나브 등 신약개발 성과

이어 "연구원 각자가 역량을 더욱 높여 '최고의 인재'로 발전하고, 그 역량들을 모아 집단지성을 발휘해 베스트 컴퍼니, 세계최고의 연구소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보령중앙연구소는 1982년 설립돼 신규 합성공정 개발을 통해 수입에 의존했던 원료의약품을 중점적으로 개발해 캡토프릴, 니트렌디핀, 독소루비신 개발에 성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에피루비신, 플루코나졸, 오메프라졸 등의 합성공정 개발도 성공했다.
특히 독소루비신 원료는 2002년 유럽 COS 인증 획득 및 2005년 독일식약청(BWG) 수입인증 획득을 통해 그 우수성과 기술력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2010년에는 총 18년간의 연구 끝에 국내최초 고혈압신약 '카나브'를 개발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현재는 2016년 발매를 위해 카나브 CCB 복합제 허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카나브 로슈바스타틴 복합제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제2, 제3의 카나브 개발을 위한 신약 물질탐색을 진행하며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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