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 비만, 중년기 대장암 발생 위험 증가
- 윤현세
- 2015-05-26 09: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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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버드 대학 연구팀, BMJ지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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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에 과체중이었던 사람의 경우 이후 중년의 나이에 대장직장암 발생 위험성이 2배로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25일 BMJ지에 실렸다.
하버드 대학 엘리자베스 켄더 박사는 지난 1969~1976년사이 스웨덴 군대에 지원한 23만9000명 이상에 대한 건강 자료를 추적 조사해 이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
대상자의 12%는 체중 미달이었으며 5%만이 경미한 과체중이었고 80% 이상이 정상 체중이었다. 나머지 1.5%는 심한 과체중이었고 1% 정도가 비만이었다.
이후 35년간 대상자는 대장 직장암 검사를 받았으며 총 885건의 대장 직장암이 발생했다.
특히 십대 시기에 심한 과체중이었던 사람의 경우 정상체중 대상자에 비해 중년 시기에 대장암이 발생할 위험이 2배로 증가했다. 비만인 사람의 경우 중년에 대장 직장암으로 진단받을 위험이 2.4배 더 높았다.
이전 연구는 성인의 비만과 대장 직장암간의 관계를 주로 연구했으며 십대를 대상으로 연구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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