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전임직원에게 손소독제·마스크 지급
- 이탁순
- 2015-06-08 10:58: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르스 발생 병원 방문자 개인 위생수칙 철저 준수 당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이 전임직원에게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지급하는 등 메르스 예방에 나섰다. 아울러 체온계 등을 사무실에 상시 비치해 재채기 및 기침을 하는 의심환자 발생시 체온을 즉시 측정하고 귀가 조치 하는 등 사전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영업사원의 경우, 메르스 발생 병원 방문자제 및 꼭 방문해야 할 경우 방문 전후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지침으로 전달했다. 한편,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등 메르스 예방수칙을 사내 게시판에 게시하는 등 메르스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룹 전략기획본부 안재현 전무는 "메르스 감염예방을 위한 최선책은 보건당국이 제시한 주의사항과 조치사항을 지키는 것"이라며 "임직원의 건강을 지키고, 메르스 확산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한 때인 만큼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6"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7'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8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9"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10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