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새로운 심부전약물 미국 승인 획득
- 윤현세
- 2015-07-08 08: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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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트레스토', 예정보다 빠른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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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는 새로운 심부전 약물인 ‘엔트레스토(Entresto)’가 예정보다 일찍 미국 FDA의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엔트레스토의 승인 예정은 오는 8월로 예상됐었다.
미국 FDA는 약물이 심부전으로 인한 사망 및 입원의 비율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환자의 생존 기간을 연장하고 더 활동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엔트레스토는 LCZ696으로도 불렸으며 금년도 시판될 거대 품목 중 하나로 기대를 모았다.
분석가들은 엔트레스토가 오는 2020년까지 44억불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노바티스는 엔트레스토가 ‘디오반(Diovan)’이후 심장 질환 치료제에서 매출을 다시 높이는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엔트레스토의 가격은 하루 12.5불로 다른 심혈관 치료제와 비슷하다. 이는 기존 약물과 비슷한 수준으로 비교적 낮은 가격으로 경쟁력이 클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노바티스는 약물의 시장 진입 속도는 늦을 수 있다고 말했다.
엔트레스토는 하루2번 복용하는 약물. 디오반의 주성분인 발사르탄(valsartan)과 neprilysin inhibitor의 복합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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