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고 최수부 회장 2주기 추모식 열어
- 이탁순
- 2015-07-24 12: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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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원 대표 "유지 받들어 휴먼 헬스케어 기업 전통 잇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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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영면한 최수부 회장은 50여년간 제약 외길을 걸으며 정도경영의 표상으로 알려져 있다. 김현식 사장은 추모사에서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먼저 걸어간 선구자이며, 어두운 길을 밝혀주는 등불 같은 스승"이라며 "어떠한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광동정신은 영원히 남을 것"이라고 추모의 뜻을 밝혔다. 최성원 대표이사는 유가족을 대표해 "회장님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유지를 받드는데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노사 화합을 바탕으로 '2020 Triple 1' 비전을 가까운 미래에 달성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고객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휴먼 헬스케어 브랜드 기업으로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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