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국제표준화기술문서 해설서' 증보판 발간
- 이정환
- 2015-08-12 17:34: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제도개선 반영한 해설서·품목별 가이드라인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처 안전평가원이 의료기기 국제표준화기술문서 작성과 심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국제표준화기술문서 작성 해설서 개정증보판’을 발간했다.
국제표준화기술문서는 국제의료기기규제당국자포럼에서 국가 간 의료기기 규제차이를 없애기 위해 개발한 표준화된 문서로 기술문서 개요와 첨부자료로 구성된다.
개정증보판은 기존 해설서의 미비점을 개선하고 고시 개정에 따른 사항을 반영해 업체들의 문서작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국제표준화기술문서 신청내용 ▲개요 ▲첨부자료 등이다.
또 고시개정에 따른 작성요령을 반영하고 작성 필수 점검사항과 항목별 작성 예시 등을 추가했다.
식약처는 국내 허가 신청이 많은 30개 품목에 대해 각 품목 특성을 반영한 ‘국제표준화기술문서 품목별 작성 가이드라인’도 마련했다.
주요내용은 ▲국제표준화기술문서 개요 ▲품목별 문서 작성방법 ▲첨부자료 요건 ▲항목별 작성 예시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법령·자료→법령정보→지침·가이드라인·해설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