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전국단위 요양병원 적정성평가 설명회
- 김정주
- 2015-08-25 09:29: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입원급여 부문, 6개 권역 1300여개 기관 대상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오는 3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국 요양병원 1300여곳을 대상으로 '2015년(6차)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평가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주요내용은 ▲2013년(5차) 평가결과 ▲2015년(6차)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평가에 대한 평가지표 및 세부기준 ▲자료수집 방법 ▲환자평가표 작성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설명회는 참석하는 요양병원 담당자의 편익을 위해 6개(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창원) 권역으로 나눠 실시하며, 심평원은 신규개설기관과 미참석 기관에 대해서는 서울에서 추가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이기성 평가기획실장은 "2015년 6차 평가에서 달라지는 평가지표 내용과 개선사항과 더불어 앞으로 평가 방향성 등 전반사항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라며 "많은 요양병원이 참석해 평가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6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7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8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9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10약사 65.5% "창고형약국 개설 이후 방문 고객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