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안전원, 약대생 실무실습 교육 성료
- 이정환
- 2015-08-28 17:29: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8주간 의약품 시판 후 안전관리 등 교육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실무실습에 참여한 6명의 약대학생은 의약품안전원에서 시판 후 의약품 안전관리 등 이론 교육과 각 부서별 실무를 경험했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시판 후 안전관리 제도의 이해 △국내·외 의약품 이상사례 보고방법 △DUR 도입 배경 및 운영현황 △대규모 자료원을 활용한 안전정보 도출 △현장약물역학조사 및 약물역학조사관 역할의 이해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의 이해 등이다.
교육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의약품 안전관리 업무 관련 정부 및 병·의원, 제조·수입업체, 기타 공공기관 등 다양한 기관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점이 인상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본기 원장은 "의약품안전원은 의약품 부작용 및 품목허가정보 등 의약품 안전과 관련된 각종 정보의 수집·관리·분석·평가·제공 업무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기관으로 의약품 안전관리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약품안전원은 지난 6월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사장 이범진)와 약대생 실무실습 교육 등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 2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3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4"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5뉴로벤티 "ROND+모델로 수익·파이프라인 동시 확보"
- 6[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7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8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9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10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