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약국 25주년 "글로벌 스탠다드 구축한다"
- 정혜진
- 2015-10-04 20: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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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누리H&C, 25주년 기념식 및 회원의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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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H&C(대표 박종화)는 4일 서울 동작구 소재 여성프라자에서 기념식을 열고 월례 세미나와 축하행사를 진행했다.
박종화 대표이사는 "1991년 120명 회원으로 시작한 온누리약국이 4반세기를 이어와 2230명의 회원과 1700여 약국·드럭스토어를 보유한 국내 최대 약국체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국과 드럭스토어 두가지 브랜드를 운영하며 공정위에 체인업체 등록을 끝냈다"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체인이 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온누리가 글로벌 스탠다드 구축을 위해 ▲약국의 시스템의 IT화 ▲질좋은 약국 PB제품 지속 개발·공급 ▲회원 교육 지속 운영 ▲약국 판매 및 판촉활동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5회 온누리약국복지회 봉사상은 동두천의 지행온누리약국 최광훈 약사에게 돌아갔다.
공로패는 최고령 회원인 박정인 약사(정인온누리약국)에게, 학술패는 이지욱 약사(수유온누리약국)와 강혜진 약사(제주동의당약국)에게 돌아갔다.
박정인 약사는 82세의 고령에도 약국 운영 뿐 아니라 적극적인 사회활동으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점이, 이지욱 약사는 회원 가입 후 단 한번도 월례세미나에 불참하지 않은 점에서 박수를 받았다. 강혜진 약사는 제주도에서 매월 월례 세미나를 위해 비행기로 오고간 점에서 학술패를 받았다.
또 70세의 고령에 웰빙스퀘어 1호점을 개국한 권성윤 약사(평화온누리약국)에게는 표창패가, 새로운 온누리 웰빙스퀘어로 리뉴얼해 혁신성을 보여준 김영숙 약사(부개온누리약국)와 송옥례 약사(춘천온누리약국), 정은주 약사(해동온누리약국)에게는 표창패 혁신부문이 주어졌다.
아울러 표창패 열정부문에는 최연소 회원으로 꼽힌 하대중·김수경 부부약사(창대온누리약국)가, 마지막으로 공로패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수보온누리약국)에게 돌아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생체나이 젊게하기'를 주제로 서울ND의원 박민수 원장의 월례 세미나와 축하공연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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