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5-28 22:19:14 기준
  • 약가인하
  • 트랜드
  • 약가유연
  • CSO
  • 중랑구약
  • 약가유연제
  • 창고형 약국
  • 창고형
  • 엔블로
  • 헬리코
파인큐 시리즈

김대업 "조찬휘 후보 재선저지…단일화 노력 계속"

  • 강신국
  • 2015-11-12 16:39:50
  • 선관위에 공식 입후보...좌 후보와 단일화 가능성 열어놓아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가 12일 오후 4시 후보자 등록을 마무리했다. 3명의 대약 회장선거 후보중 가장 늦게 입후보했다.

김대업 후보는 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좌석훈 후보와의 후보단일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 후보는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후보단일화를 위해 애써왔고, 노력해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비록 단일화를 이루지 못하고 후보 등록을 했지만 단일화를 위한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정책과 회무 철학이 비슷한 후보 사이의 단일화는 무능하고 무기력한 약사회를 바로 세우고, 약사 비전을 새롭게 찾아가는 시작이라는 점에서 절대 포기할 수 없다"며 "앞으로도 마음을 열고 동질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후보 단일화 논의를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약사의 미래 비전을 위해서, 지금까지 후보단일화를 위해 노력해주신 여러분들의 열망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도 조속한 시일 내에 후보단일화를 이루고 조찬휘 회장의 연임을 막는 일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조찬휘 후보가 연임을 하면 잃어버린 6년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며 약사 미래비전을 위해서도 조 회장의 연임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