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노은미 "알뜰하고 투명한 약사회 살림꾼"
- 강신국
- 2015-11-13 1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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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약사회장 사상 첫 여성후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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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후보는 13일 알뜰하고 투명한 약사회 가계부, 약사회관 라운지 신설, 미디어를 통한 스타약사 양성하기 등을 공약으로 살림꾼 이미지를 내세우고 있다.
노 후보는 "모든 약사회원들을 엄마의 품처럼 따뜻하게 품겠다"며 "회원 개개인이 갖고 있는 역량을 존중해 하나된 광주시약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노 후보는 "광주시약사회의 살림살이와 가계부를 꼼꼼하게 챙겨 회원약사들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도록 열심히 내조하겠다"고 강조했다.
노 후보는 아울러 ▲팜클린 캠페인 ▲현실성 있는 인력풀제 가동 ▲신속한 회원고충 처리 ▲약사 교육지원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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