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의료기 감시사례 258건 적발…표시·광고위반 최다
- 이정환
- 2015-11-16 17:1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별로는 서울 114건·경인 70건·부산 29건 順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해 국내 의료기기산업 감시결과 위반 사례는 총 258건으로 집계됐다. 변경미신고, 생산실적미보고, 시험검사미실시 등 기타 사례가 96건으로 최다를 차지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를 대로 지난해 의료기기산업 감시·위반 현황 통계분석을 내놨다.
단일 위반 사례로는 표시·광고기준 미흡이 총 84건으로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품질관리기준 위반 30건, 무허가제조와 무허가수입 사례가 각각 26건과 22건이었다.
지방청 별로는 서울청 적발건이 114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인청이 70건, 부산이 29건, 대구와 대전이 각각 17건, 광주 11건으로 나타났다. 
의료기기안전국은 의료기기 업체 등 지도·점검 2억3600만원, 유통 의료기기 수거·검사 20억8800만원, 시판 후 정보반영 의료기기 재평가 추진 2600만원, 안전한의료기기 사용 광고관리 1억1400만원 등 예산안 산출 근거를 공개했다.
식약처는 "법령 상습위반 취약업체, 품질관리 취약분야 등 위해 중심의 현장 지도·점검 강화가 가능해 질 것"이라며 "생활밀착형 다소비 의료기기 관련 안전성·유효성 확보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3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4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5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6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7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8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9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10대체조제 의사 통보 간소화하니 이번엔 '환자 고지'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