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약사회 선거 중립의무 지정단체 선정
- 강신국
- 2015-11-17 12:00: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약사회·한약조제약사회·건약·동문회 부속조직·약준모 등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병표)는 16일 8차 회의를 열고 관련 안건을 심의했다.
중앙 선관위는 '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지부장 선거관리 규정' 제5조의 선관위가 지정하는 단체의 범위에 한국병원약사회, 동문회 부속조직, 한약조제약사회,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건약),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준모) 등 약사로 구성된 단체 및 모임으로 정하고 해당단체에 협조공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중앙 선관위는 아울러 12월 1일부터 4일 오후 정오까지 반송된 우편물에 한 해 주소확인 절차 등을 거쳐 재발송하기로 하고, 재발송 대상에 대해서는 주소가 포함된 명단을 각 후보측에 제공하기로 했다. 아울러 중앙 선관위는 SNS를 활용한 선거운동에 대해 기본적으로 SNS의 특성이나 정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 등을 감안해 볼 때 SNS 자체를 이용한 선거운동에 대해서는 허용하되 게재되는 내용이 본회 선거관리규정에 위반될 경우에는 엄중하게 조치하기로 했다.
중앙선관위는 또한 대한약사회장 후보자 1차 정책토론회 운영과 관련해 좌장과 패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진행 방법과 시간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병표 위원장은 "이번 선거가 정책선거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공정하게 후보자의 정책을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10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