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정현철, 지지자 모임갖고 필승 다짐
- 강신국
- 2015-11-17 11:50: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의견 듣고 선거 홍보물 등 공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행사를 주최한 김대정 사무국장은 "회원들이 원하는 회장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자유롭고 편한 분위기에서 듣기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모임의 의미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완성된 후보 홍보물과 카톡 및 밴드용 웹홍보물 등을 소개하고 선거 및 약사회에 관한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정현철 후보는 "선거활동은 일반회원들의 약사회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학습의 장이 될 수 있다"며 "그동안 부족했던 약사회의 문제점과 아쉬움을 회원들과 함께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약 선관위는 오는 21일 광주약사신협에서 정현철-노은미 후보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9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