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선대본 "김 후보 법인약국 주장은 난독증"
- 강신국
- 2015-11-28 19: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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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왜곡한 해악행위...아전인수식 해석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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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 캠프측은 28일 "조 후보의 말은 세계적인 추세인 법인약국을 막기 위해서는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고 경각심을 주려고 한 말"이라며 "정부와 정치권이 법인약국 허용, 1약사 3개 약국까지 추진을 할 1차 가이드라인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김 후보가 선거에 악용하기 위한 아전인수이자 정치권을 부추기는 해약행위"라고 주장했다.
조 후보 선대본은 "약을 슈퍼에 내준 매약노가 또 다시 정치권을 부추겨 법인약국을 도입하려는 해약노가 되려 하는지를 되묻고 싶다"고 말했다.
조 후보 선대본은 "2013년 12월13일 박근혜 정부가 법인약국 문제가 다시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한 이래, 조찬휘 집행부의 일관된 정책은 법인약국 도입 저지였다"며 "모든 회원들의 일치 단결된 힘으로 일단 정부의 강력한 도입 의지를 일단 저지시키고 수면 하에 가라앉혀 놓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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