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 택시기사 위한 전용 쉼터 만들어
- 김정주
- 2015-12-02 10: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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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난방 시설·커피 자판기·건강자료 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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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택시기사들을 위한 전용 쉼터를 만들었다.
병원 내 택시승강장 앞에 위치한 택시기사 쉼터는 냉난방 시설과 커피 자판기, 신문, 잡지, 건강자료 등을 비치해 편안함과 함께 건강정보까지 제공한다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
인천성모병원은 휴게실이 없어 차량에만 대기하는 택시기사들의 불편 해소와 안전 운전 등을 목적으로 택시기사 전용 쉼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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