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PM2000·법인약국 걱정 마세요"
- 강신국
- 2015-12-02 11: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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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루머에 현혹되지 마라" 재차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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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후보는 2일 "유권자에게 투표용지 배달이 완료되고 선거운동 기간이 막바지에 다다르자 각종 흑색선전이 난무하고 있다"며 "PM2000이 인증취소 돼 사용을 못하게 된다든지, 현재 수면 하에 있는 법인약국이 다시 도입될지 모른다는 등 각종 루머가 횡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조 후보는 "PM2000에 대해 정부에서 어떠한 결정을 내리든지 이를 사수할 것"이라며 "회원들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도록 준비를 해 놓았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법인약국은 현 집행부에서 사활을 걸고 저지시킨 사안으로 차후에도 정부가 법인약국 도입을 추진해도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며 "최악의 경우가 닥친다 하더라도 절대로 밀실 야합은 없다. 회원들의 의사를 물어 회원들의 뜻대로 결정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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