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 2년째 수능 후 특강서 건강 멘토 나서
- 이혜경
- 2015-12-11 10: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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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3 학생 10명 중 8명 다이어트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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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 비만클리닉(이하 365mc)은 지난 2014년도에 이어 올해도 수능준비로 심신이 지친 고3 수험생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20대를 맞을 수 있도록 '건강 지키기' 릴레이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365mc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학 입학, 본격적인 사회진출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건강하고 올바른 건강상식을 널리 알리고, 그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1월 20일부터 12월 9일까지 서울, 대전 지역에 위치한 고등학교에 초청으로 이뤄진 릴레이 특강은 365mc 의료진들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200여명의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365mc 채규희 대표원장(노원점)은 "수능 후 가장 하고 싶은 일’이라는 설문에 다이어트가 매년 높은 순위를 차지할 만큼 수험생에게 다이어트는 최대 관심사 중 하나"라며 "하지만 반복적으로 굶기 등 지속하기 어려운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으로 건강을 해치는 수험생들이 많아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고며 배경을 설명했다.
365mc 대전점이 강의에 참석한 수험생 60명을 대상으로 '수능 후 건강에 대한 고민은 무엇인가'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80%가 넘는 학생들이 다이어트라고 응답해 체형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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