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아이들과 함께한 '활명수 118주년 한정판'
- 가인호
- 2015-12-16 11: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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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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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기부되는 수익금은 국내 최대 아동 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식수가 부족한 나라에 우물 설치 등 환경 개선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활명수(살릴 活, 생명 命, 물 水)는 2013년부터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을 펼쳐왔으며, 그 동안 총 1,250만 리터의 깨끗한 물을 전달하며 전세계 어린이들을 도왔다.
‘활명수 118주년 한정판’은 전통 공예 기법인 나전칠기에서 모티브를 따왔으며, 활명수가 탄생(1897년)한 시기인 19세기 말 작품 문양을 홀로그램박 기법으로 제품에 새겨 산수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였다.
‘활명수 118주년 한정판(450ml)’은 빨간색, 검은색 총 2종으로 발매됐으며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만 1세 이상 모든 연령대의 소화불량에 용량을 달리하여 복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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