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취약계층 위한 스마트 복지연계서비스 참여
- 정혜진
- 2015-12-17 18: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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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비롯 약사회 및 주요 요양기관 협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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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1' 통합서비스는 스마트폰 어플을 기반으로 하는 보건·의료·복지 연계서비스로,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취약계층과 보건, 의료, 사회복지기관 간 네트워크를 만들어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산시 차원의 보건의료복지사업이다.
지난 9월부터 부산의료원 내에 통합지원센터를 두고 연제구, 사상구, 북구 등 3개 구를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하고 있으며, 2017년까지 16개 모든 구·군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부산시약사회는 협약을 체결한 기관들과 상호 협력을 통해 부산시내 취약계층의 건강안전망이 될 새로운 건강정책을 수행하게 된다.
협약 내용은 취약계층 보건·의료·복지 사각지대 환자 발굴, 보건·의료·복지 문제가 있는 시민의 문제 해결을 위한 참여, 부산광역시 3for1 통합서비스의 자문 및 홍보, 취약계층 공공보건의료복지 기능 확대를 위한 업무 협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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