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아서타 파마 지분 55% 40억불에 매입 합의
- 윤현세
- 2015-12-18 08:03: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나머지 지분 매입 선택권 획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영국의 아스트라제네카는 아서타 파마(Acerta Pharma)의 지분 55%를 40억불에 매입하기로 합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아스트라는 거대품목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항암제를 획득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아스트라는 아서타의 나머지 지분을 차후에 매입하는 선택권도 가진다.
아스트라는 아서타 파마에 25억불의 초기 자금을 투자하고 아서타의 아칼라브루티닙(acalabrutinib)이 2018년말 미국에서 승인될 경우 추가로 15억불을 더 지급한다.
아서타는 나머지 45% 지분을 30억불에 아스트라에 매각할 수 있으며 아스트라도 매입을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나머지 지분 매입 시기는 첫 번째 약물의 유럽 및 미국 승인 시기에 따라 결정된다.
아서타는 미국 캘리포니아 레드우드 시티에 본사를 둔 생명공학사. 실험 약물인 아칼라브루티닙(acalabrutinib)은 다양한 타입의 백혈병, 림프종 및 다른 종류의 암에 대한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최근 NEJM지에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칼라브루티닙은 초기 임상 시험에서 긍정적인 연구 결과를 보였다.
아스트라의 CEO인 파스칼 소리엇은 회사의 매출을 2023년까지 450억불로 높이려는 목표를 실행하고 있다. 아스트라는 2017년 말까지 ‘넥시움(Nexium)', ’세로퀼(Seroquel)'과 ‘크레스토(Crestor)'의 특허권이 만료될 예정. 세 약물의 매출은 아스트라 전체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아스트라는 제품군 확대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15일 아스트라는 일본의 다케다의 호흡기 약물 사업부를 5억7500만불에 매입한다고 발표했다. 아스트라는 아서타와의 계약은 내년도 1분기말까지 완료될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2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3대체조제 의사 통보 간소화하니 이번엔 '환자 고지' 논란
- 4감기약 매출 33% 감소, 약국 불황 핵심…"구조변화 신호"
- 5김재교 한미 부회장 "경영권 갈등 문제 없어…약가 대책 수립"
- 6레오파마 '프로토픽연고0.1%' 오표기로 자진회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벌써 5개…대원제약도 가세
- 8"방문약료 수가 10만원, 약사 인건비도 안 나온다"
- 9고유가 지원금 4.8조 풀린다…약국 매출 증대로 이어지나
- 10오상윤·공인식·김연숙 등 복지부 서기관 7명, 부이사관 승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