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사회 "현대의료기기 발표시 대정부투쟁"
- 이혜경
- 2015-12-21 11: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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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현안 협의체 논의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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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사회가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발표시 대정부투쟁을 예고했다.
도의사회는 "각 단체의 합의를 기본으로 하는 협의체의 기본정신을 망각하고, 보건복지부는 안압측정기, 자동안굴절검사기, 세극등현미경, 자동시야측정장비, 청력검사기는 물론 혈액검사, 단순 엑스레이, 초음파검사까지 한의사에게 허용하려 한다"며 "협의체에서 각 단체 간 합의가 이루어진 후 합의 내용을 발표해야 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협의체에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내용을 발표한다면, 발표 이후 의료계의 국민건강 수호를 위한 대정부투쟁의 모든 책임은 보건복지부에 있다고 경고했다.
도의사회는 "의협은 현재와 같은 문제를 야기한 협의체 참석 의협 실무자를 당장 파면하라"며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허용이 발표는 국민건강 수호를 위한 대정부투쟁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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