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전북소재 요양기관 관할 심평원지원 바뀐다
- 최은택
- 2016-01-05 12:10: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정부·전주지원 신설...3월부터 업무개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오는 3월부터 경기북부와 강원도, 전라북도에 위치한 요양기관을 담당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지원이 변경된다. 의정부지원과 전주지원 두 곳이 신설돼 관할지역이 조정되기 때문이다.
심사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의 지원설립 안내문을 의약단체에 통지했다. 신설지원 업무는 오는 3월1일부터 개시된다.

5일 심평원에 따르면 신설되는 의정부 지원은 의정부, 동두천, 고양, 구리, 남양주, 파주, 양주, 포천, 연천, 가평 등 경기북부권 10개 시군과 강원도를 관할한다.
경기남부 소재 시군과 인천은 그대로 수원지원이 맡는다.
또 전라북도 소재 요양기관을 관할하는 전주지원이 신설되면서 광주지원 관할지역은 광주와 전라남도로 축소된다.
심평원은 당초 내년 7월 출범 목표로 지원신설을 추진했지만 일정이 앞당겨져 3월부터 가능하게 됐다.
관련기사
-
심평원, 의정부·전주지원 신설 확정…내년 7월 출범
2015-11-24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