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새 집행부와 함께 단합된 약사회를"
- 강신국
- 2016-01-08 15: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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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교례회 겸 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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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 앞서 병신년 새해를 맞아 임원 상호간 인사를 하고 시루떡 절단식을 통한 활기차고 희망찬 약사회 발전을 기원하는 신년교례회가 열렸다.
양명모 회장은 새해 덕담을 건넨 후 "이제 현 집행부 임기도 2개월여 남아있다. 그 동안 이룬 일이 있다면 모든 것이 여기 이 자리에 계신 임원님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었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2월 총회가 끝나면 신임회장 임기가 시작되는데 새롭게 규합하고 더욱 화합하고 전진하는 대구시약사회가 되도록 이끌어달라"며 "그 동안 신뢰받는 약사, 사랑받는 약사회라는 슬로건으로 시민속으로 좀 더 나아가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약사의 사회적 위상을 높일 뿐 아니라 우리 직능을 발전시켜 나가는 데에도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약사회는 1월말로 연기된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실시에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8일 자녁 8시30분부터 2차례에 걸쳐 자율점검 실시방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강의는 동일한 내용으로 2차례(1회 20:30~21:30, 2회 21:40~22:40)에 걸쳐 진행된다.
시약사회는 또한 2015년도 하반기 자체감사를 12일 저녁 9시 시약사회관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오는 30일 2015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정기총회 상정 안건을 심의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정기총회 수상자도 확정했다. 먼저 대한약사회 표창은 최은숙 여약사이사와 하헌 학술이사(이상 지부총회시), 이기동 총무이사(대약 총회시)가 수상한다.
시약사회는 11회 황금약사대상 수상자로 서구 극동온누리약국 김태일 정책자문위원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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