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결 과제인 법인약국·원격진료 막아내자"
- 이혜경
- 2016-01-09 20:01: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랑구약사회 정기총회 개최...정덕희 회장 12년 임기 마무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새해를 시작하는 자리에서 구약사회 이슈는 단연 법인약국, 원격진료였다.
서울 중랑구약사회는 9일 제2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서 의원은 다시 한번 법사위원임을 강조하며, 약사들을 향해 "걱정말고 열심히 일해 달라"고 밝혔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서영교 의원이 법인약국 심사를 열심히 막고 있다"며 "중랑구약사회와 서 의원이 똘똘뭉친 결과로, 서 의원을 도와 함께 막겠다"고 밝혔다.
이형일 의장은 "오늘은 앞으로 지혜로운 약국을 운영할 수 있도록 다짐하는 자리"라며 "올해는 미해결 과제인 법인약국, 원격진료, 재벌의 약국 시장의 자본유입을 약사회를 중심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중랑구는 자동조제 시스템이 가장 많이 설치된 구약사회"라며 "앞으로도 이렇게 발전을 하고, 약사들이 배우고 변해야 외부 세력이 넘보지 못한다"고 당부했다.
오수영 서울시약사회 부회장은 김종환 회장의 축사 대독을 통해 "모든 약사들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회원을 주인으로 섬기면서 교육이 미래라고 외치면서, 국민과 함께하는 서울시약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오 부회장은 "약사직능의 도약을 위한 탄탄한 기초를 쌓았다고 본다"며 "약사전문성강화, 동물의약품 교육, 한약 멘토링, 약국 실무실습 등 회원을 위한 다양한 교육 장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울시약사회가 원격의료, 조제약 등 서비스발전사업기본법 이해 높이기 위한 교육과 대국민 홍보도 진행했다면서, 오 부회장은 "약사의 권익과 직능 발전 위해 약사회 발전시켜 대한약사회와 함께 결과물을 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랑구약사회 정기총회를 통해 올해 예산안 9666만6975만원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유재목 덕수약국, 장문선 태평양약국 중랑구청장 표창=장순남 일월약국, 김향순 늘푸른솔약국, 노정희 유앤아이온누리약국 중랑구약사회장 표창=정희선 면목약국, 하은영 고려약국, 조인숙 동성약국 중랑구약사회장 감사패=오창현 신덕약품, 최관호 보령제약, 박재언 종근당, 양응모 동화약품 약우대상=권상수 유심약국, 김혜경 보민당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