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대 총동문회, 국내 최대 동문 네트워크로 성장
- 이혜경
- 2016-01-12 10: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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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창회에서 총동문회로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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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동창회가 총동문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미 2010년에 가톨릭의대 졸업생 외에도 가톨릭중앙의료원 소속 부속병원에서 인턴, 레지던트를 수료한 의사들 모두 총동문회에 포함되는 것으로 개정 되었지만,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그 의미를 더욱 확고히 했다.
향후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동문 네트워크로 성장하는 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갑식 총동문회장(19회, 동신병원 병원장)은 "총동문회로 개칭함에 따라 향후 가톨릭의대 100주년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동문을 보유하는 총동문회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1960년에 발족한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는 현재 김갑식 동문이 28대 총동문회 회장으로 재임 중 이며, 69명의 임원진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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