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로수젯 심포지엄에 의사 총1245명 참석
- 이탁순
- 2016-01-25 15:20: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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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개 도시에서 11차례 진행...전국 주요병원 입성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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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마지막 심포지엄에는 전국 주요 대학병원 순환기 및 내분비내과 교수진 21명이 연자로 나섰다.
이번 심포지엄을 마지막으로 전국 1245명의 의료진이 고지혈증 치료의 최신지견을 공유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저밀도단백질 콜레스테롤(LDL-C)을 낮춰야 하는 궁극적인 이유▲최신 고지혈증 치료 가이드라인▲Dual Action 및 Ezetimibe의 유용성▲국내에서 진행된 MRS-ROZE 임상결과 등의 주제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미약품 마케팅팀 박명희 상무는 "이번 전국 런칭 심포지엄을 통해 고지혈증 치료에서 로수젯의 우수성과 필요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현재 전국 주요 종합병원에 로수젯이 속속 랜딩되는 등 의료진과 환자의 높은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출시된 로수젯은 고지혈증치료 성분인 '로수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결합한 복합신약으로, 간과 소장에서 콜레스테롤 합성 및 흡수를 이중으로 억제해 단일제로 충분히 치료되지 않았던 고지혈증 환자에게 유용성이 기대되는 전문의약품이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로수젯은 10/5mg, 10/10mg, 10/20mg 세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하루 한번 아무 때나(any-time) 복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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