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희귀의약품센터, 국가 지정 공공기관서 제외
- 강신국
- 2016-02-02 10:53: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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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재부, 2016년 공공기관 지정안 의결...인력기준 미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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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희귀의약품센터가 국가 지정 공공기관에서 제외됐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2016년 공공기관 지정안을 심의, 의결했다.
먼저 임직원이 12명인 한국희귀의약품센터는 정원기준 20명에 미달돼 공공기관 지정이 취소됐다.
기재부는 공공기관 지정 요건에 부합하는 12개 기관을 신규 지정했다.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아시아문화원, 한국지식재산전략원,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지정됐다.
신규 기타공공기관은 울산과학기술원, 한국나노기술원, 국방전직교육원, 국립해양박물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식품안전정보원, (재)한국장기기증원, 한국인체조직기증원 등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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