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김동균 본격 세몰이...11일 회관서 출정식
- 정흥준
- 2024-11-11 12: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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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창옥·위정순 선대본부장...참석자들 지지선언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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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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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약사 공감, 미래 설계, 회원고충 해결과 미래 가치 위한 헌신’을 출정식 슬로건으로 정했다.
김 예비후보는 “학생회장부터 30여 년간 약사 가치를 위해 노력해왔다, 지난 9년간 시약사회의 핵심임원으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장으로서 최전선에 서서 최고의 지부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공동선거운동본부장은 최창옥(전 남구분회장), 위정순(전 여약사이사)가 맡았다. 출정식에는 이명희 전 여약사회장, 정경훈 전 약국이사, 이경훈 전 남구분회장이 지지자들을 대표해서 지지선언을 할 예정이다. 그 외에 여러 내외빈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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