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인터내셔널, 미군부대에 마사지기계 '레쥬' 입점
- 정혜진
- 2016-11-08 11: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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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시장 확장, 해외 수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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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인터내셔널(대표이사 유창수)가 미군 평택기지와 오산기지에 휴대용 저주파 자극기 '레쥬'를 입점시켰다고 밝혔다.
휴대용 저주파 자극기 '레쥬(REJU)'는 동아ST 계열사인 엠아이텍이 개발한 제품이다.
피부를 통과한 전기가 신경을 자극하는 원리로 자극에서 제어 및 생성된 전기펄스가 피부에 부착된 겔전극을 통해 신경과 근육에 전달돼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고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미군 기지에 국내 의료기기, 의약품이 납품되는 것은 이번 레쥬가 처음으로 이를 계기로 국내 시장 확장 및 해외 수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엠아이텍 한종현 대표는 "앞으로 레쥬 영업을 획기적으로 공격적으로 해서 해외 수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창수 대표도 "면세점 입점에 이어 용산기지 납품을 계기로 현재 중국 회사와 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등 해외 수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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