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다이어트 보조제 '포모라인 L112 60정' 발매
- 이탁순
- 2016-11-15 14:39: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개별인정형 건기식...전세계 30여개국 판매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포모라인 L112는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에 관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이온결합을 통해 섭취한 음식물의 지방을 체외로 배설시킴으로써 지방흡수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포모라인의 주성분인 '폴리글루코사민 L112'는 게 껍질에서 추출된 키토산의 일종으로 체내에 지방을 흡착해 배설하는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장기간 복용해도 안전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제품의 효능을 인정받아 유럽지역을 포함해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독일약사협회로부터는 2007년부터 7년 연속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2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3"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4"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5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6"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7'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8비대면 섬 닥터 사업, 키오스크 원격진료…약 배송까지 지원
- 9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10'위탁제조·다품목'에 갇힌 제네릭 시장…약가개편 도화선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