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개원 성남시의료원 성분명처방 도입해야"
- 강신국
- 2016-11-16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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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원 성남시약사회장, 공공의료 아카데미 토론회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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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사회 한동원 회장은 지난 15일 성남시청 3층 한누리관에서 성남시가 주최한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2016년 성남시 공공의료 아카데미'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한 회장은 "2018년 초 개원 예정인 성남시의료원에서는 환자의 편의성과 건강보험 재정절감 등을 위해 반드시 성분명처방을 실시해 국민건강증진과 공공의료의 새지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열린 공공의료아카데미에서는 성남시의료원 조승연 원장의 '성남시의료원 비젼과 시민참여' 기조발표와 함께 시민참여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약사회, 의사회,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성남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전국보건의료노동조합, 수정, 분당구 보건소장, 각구 주민자치위원장, 장애인부모연대성남지회 등을 포함해 성남지역 각 사회단체 및 시민이 참여했다.
성남시약사회에서는 한동원 회장, 전귀분, 강성희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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