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8반·9반 회원 약국 방문해 건의사항 수렴
- 정혜진
- 2016-12-01 19: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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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명 회원 약국 방문..."카드수수료·전문약 반품 문제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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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희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지난 4월 부터 1반을 시작으로 9개반을 돌아보며 약국 현장에서 회원을 만나왔다.
8반 15개 약국은 구의동 지역으로, 재건축과 개발이 진행되는 곳과 향후 계획된 곳도 있어 인구 유입에 따른 전망이 밝은 편이다. 회원들이 연2회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사업이 유용하다는 의견을 주었고, 알찬 내용의 강좌 개설을 건의했다.
일반약의 가격 차이로 인한 고충과 전문약 처방전 결제시 카드 수수료 부담, 전문약 반품 어려움 등 의견도 제기됐다.
9반은 20개 약국으로 대단지 아파트와 터미널과, 병원이 주변에 없는 약국등 다양한 환경에 위치해 있다. 근무약사 인력풀제 이용에 대한 문의와 활용이 반응이 좋았고, 전산직원의 근로조건과 세금 문제에 대한 문의와 근무 약사 신상 신고에 대한 문의도 있었다.
회원약국 방문은 조영희 회장과 손효환 총무부회장, 박미순 총무이사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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