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여 의약품안전교육 강사 모여라"…첫 박람회
- 강신국
- 2016-12-02 0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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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바로쓰기운동본부, 11일 중앙대 약대서 진행...교육역량 강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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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여 전국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들의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제1회 의약품 안전교육 박람회가 11일 중앙대 약대에서 열린다.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이애형 본부장은 1일 제1회 의약품 안전 교육 박람회에 대해 설명했다.

프로그램은 ▲중독성 약물교안 활용 ▲약국이 교실이다 ▲부작용 사례를 통한 안전 교육 ▲청소년 약바로 알기사업 소개 ▲교육마술 따라하기 ▲풍선한 강의를 위한 레크레이션 ▲나만의 교육자료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마술과 레크레이션 강의는 수강인원이 60명으로 제한되고 나만의 교육자료 만들가 강좌도 컴퓨터 실전 수업이어서 수강인원은 20명이다.
박람회에 참가하면 ▲박람회 강연 자유 수강(특별 강연 제외) ▲제1회 의약품 안전 컨텐츠 공모전 시상 작품 전시회 참관 ▲의약품 안전 교육 관련 인형극 참관 ▲참가자 전원 교육 교구 세트 증정 ▲특별강연 신청자 교육 교구(마술세트, 레크레이션 세트) 증정 등의 혜택도 있다.
이애형 본부장은 "내년부터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한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이 의무화되는 만큼 강사를 찾는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약사회 소속 800여명의 의약품안전사용 강사의 강의력을 키우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교육마술, 레크레이션 등 강의 질을 높일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박람회에 참석하면 강의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서기순 단장도 "이번 박람회를 통해 새로운 교안 발표, 마술, 레크레이션 등 다영한 교육방법을 제시하고 의약품안전 콘텐츠 공모전 시상 작품의 전시 및 배포 등 새로운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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