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분회장들, 성분명처방 필요성 강조
- 김지은
- 2016-12-05 10: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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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워크숍 진행…김용익 의원 초청해 성분명처방 필요성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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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연자로 초청된 김용익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장은 '약사직능의 발전과 국민건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용익 원장은 국내 약사 직능 분포의 개국 치우침을 지적하고 병원, 산업 분야 등으로 약사직능을 확대하기 위해서 품질 중심으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약, 유통산업 구조조정, 공공병원 확대 및 적정 규모로의 병원 통폐합을 제시했으며, 이에 대해 분회장들은 의문점과 구체적인 정책실현 방법, 실현가능성 등을 질의했다.
참석한 분회장들은 성분명처방에 대해 건의하고 공공병원, 보건소부터 성분명처방을 유도하는 방안에 대해 제안했다.
이에 김 원장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과 함께 분회장들에게 비교적 합의가 쉽게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는 성분군부터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묻기도 했다.
협의회는 강의 후 분회 운영에 대한 각 분회별 현황 및 공유 방안에 대한 논의 및 2016년 분회장협의회 활동 및 논의사안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워크숍은 이현수 회장 외 24개 분회장이 참가한 가운데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박영달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약사발전을 위해 노력한 분회장들을 격려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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