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한미 파트너십 굳건…임상중단 아냐"
- 안경진
- 2016-12-08 11: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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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12525A 환자모집 유예 관련 공식입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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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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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은 제약바이오 전문 매체 엔드포인츠뉴스(ENDPOINTS NEWS)를 통해 8일(한국시각) “한미약품과 얀센의 파트너십은 여전히 굳건하며, 조속한 임상 진행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얀센은 최근 진행 중인 글로벌 임상 1상의 ‘환자모집 일시 유예(Suspended participant recruitment)' 조치와 관련해 “한미약품의 생산과 관련된 지연”이 원인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환자모집 일시 유예(Suspended)는 임상중단이나 개발중단(Terminated 또는 Withdrawn)과 다르다는 입장이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임상을 차질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생산을 최적화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이슈가 발생했다”며, “발빠른 조치로 조속한 임상 진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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