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내년 창업60년 맞아 임직원에게 초콜렛 선물
- 이탁순
- 2016-12-23 10: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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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어 노트 3종과 초콜렛 배포...내년 10월 1일 창업 6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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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그룹은 지난 1957년 10월 1일 창업, 2017년 창업 60주년을 맞는다. 이날 회사는 아이디어 노트 3종과 창업 60주년 엠블럼이 새겨진 기념 초콜렛을 임직원 전원에게 배포했다.
아이디어 노트는 임직원의 효율적인 업무관리와 창의적 사고를 위해 기존 업무수첩에서 업그레이드돼 회의, 아이디어 정리, 메모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세가지 형태로 구성됐다.
또한 기념 초콜릿은 창업60주년에 맞춰 숫자 60을 활용해 다양한 얼굴표정을 담아 디자인 됐다. 이는 창업60주년에 맞춰 더불어 고객과 사회, 모두에게 행복한 삶을 제공하겠다는 보령제약그룹의 다짐이 반영된 디자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보령제약그룹 창업자 김승호 회장은 손님이 찾는 약은 자전거를 타고, 서울 시내를 누벼 꼭 구해주며 손님들에게 신뢰를 얻으며 성장했다. 현재 용각산, 겔포스를 비롯해비앤비, 닥터아토 등 유아용품과 백신 그리고 고혈압신약 카나브을 통해 토탈헬스케어그룹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보령제약그룹은 2017년 창업 60주년을 맞아 내부 혁신프로그램과 60주년 기념행사,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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